
요즘 일본쪽 프로레슬링 을 많이 관심을 가져오는 분들은 아시겟지만..여자 프로레슬링 의 인기가 다시금
타오르려 하고 있습니다....왜 그동안 꾸준히 침체기에 머물러 있던 여자 프로레슬링이 다시금 왜 떠오르냐고
묻는다면...저는 90프로는 호쿠토 아키라 씨 의 역활 있었기에 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스샷도 그의 남편
사진...-0-)일본 TV 프로그램 에서의 활약들이나 일본 여성들의 지지도만 본다면....한창 상승세 를 계속 타고 있는
마츠코 디럭스 와 함꼐 탑5에 드는 여성 게노진 이라고 생각 합니다....특히나 호쿠토 씨는 이제 인기 를 넘어서
여성들에게 리스펙트 하는 동경의 대상이 되엇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의 지지도 나 방송계에서의 파워는
굉장합니다...뭐 메챠이케 이케테루 에서의 아자콩 씨의 보케 느낌의 활약이나..아이카와 유즈키 같은 신생 아이돌
레슬러들의 활약은 솔직히 프로레슬링을 자주 봣던 매니아 들에게는 어필이 되지만..일본 대중들에게는 상당히 미비한
반응만 있었지요...요즘 일본 방송 프로그램들을 보면 부쩍 호쿠토 상의 모습을 너무 나도 자주 볼수 있는데여...
(심지어 이번 아리요시,마츠코 분노신당에서는 호쿠토 아키라 BEST 경기 라는 코너까지 나오더군요...)
뭐물론 조쉬 프로레슬링 자체의 매력을 크게 발산 하는것도 중요하지만....앞으로도 얼마나 호쿠토 씨가 롱런을
하는지 그것도 굉장히 조쉬 프로레슬링의 인기에 크게 반영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호쿠토 아키라 라는 프로레슬러의 인생 자체를 존경 할만 하다 생각 합니다....링을 벗어나서 TV브라운관
에서 지금처럼 대 브레이크 할정도의 게노진이 될려면 얼마나 노력을 해야 되는지 알고 느끼기 떄문에...
그가 정말 대단 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얼마전 톤네루즈 여러분 턱택입니다!!프로그램에 카와다 씨가
약간 보케적인 느낌의 캐릭터를 보여줘서...왕년의 카리스마를 다시금 생각 하면서...한숨을 쉬게 만들더군요...
호쿠토 아키라 씨가 TV브라운관에 지금처럼만 계속 활약해준다면...앞으로도 조쉬 프로레슬링 계의 인기를
크게 부여 해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S - 술 많이 먹고 쓴글이라 좀 개판인거 이해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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